다큐브는 기업이 일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큐브가 만드는 서비스 역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이 질문은 자연스럽게 회사 안으로 향했습니다. 좋은 서비스는 결국 사람이 만듭니다. 임직원이 오래 집중하고 충분히 쉴 수 있어야 그것이 서비스의 만듦새로 이어진다고 믿기에, 다큐브는 일하는 방식을 회사 안에서도 꾸준히 다듬어 왔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그동안 다큐브가 해온 고민과 맞닿아 있습니다. 최근 다큐브는 이 캠페인의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집중해서, 똑똑하게, 제대로 쉬는 기업 다큐브
일·생활 균형 캠페인이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지원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는 캠페인입니다.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의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됩니다. 다큐브는 이 세 분야를 모두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래 일하지 않기 분야에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코어타임을 두어 집중 근무 시간을 운영하고, 근무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는 문화를 정착시켜 왔습니다. 매주 수요일은 가족 사랑의 날로 정해 정시 퇴근을 권장합니다.
똑똑하게 일하기 분야에서는 협업툴을 기반으로 업무 관리와 보고 체계를 운영합니다. 업무 지시와 일정 관리를 시스템으로 처리해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쉬기 분야에서는 연차 사용을 적극 장려해 연차 사용률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차와 반반차로 시간 단위 사용이 가능하며, 생일에는 1시간 휴가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회식은 가급적 점심시간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가정과 건강, 성장까지 살피는 기업 다큐브
다큐브는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큐브에는 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이용 중인 임직원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임직원과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건강검진 협약, 근로복지넷을 통한 심리 상담, 자기계발을 위한 강의 수강 지원도 함께 운영합니다. 다큐브는 임직원과 그 가족의 평안과 건강까지 살피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다큐브는 구성원이 충분히 일하고 충분히 쉬는 조직에서 더 좋은 기술이 나온다는 믿음으로, 일과 생활이 함께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