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자료 좀 찾아줘”…로봇과 AI가 바꾼 사무실 풍경

KBS 뉴스 박은주 기자 2024-03-07

다큐브의 AI업무비서는 음성이나 텍스트로 업무에 대해 질문을 하면 100%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AI 서비스입니다. AI업무비서는 기업 내부 시스템과 연동되어 있어 시스템 데이터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쓸 수 있어 사무실 밖에서도 언제 어디서든지 정보를 간편하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리딩하고 있는 IT&엔지니어링 기업 포스코DX는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AI업무비서를 도입했는데요. 기존에는 정보를 찾기 위해 '검색'을 해야 했지만, AI업무비서 덕분에 이제는 '대화'라는 진보된 방식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PC를 통해 시스템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한정적인 공간에서만 업무 정보를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AI업무비서로 모든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포스코DX가 추진 중인 업무 환경의 혁신을 다큐브의 AI업무비서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는데요. 이런 행보를 언론에서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 KBS뉴스에 다큐브의 AI업무비서가 소개되었습니다. 포스코DX가 AI업무비서를 활용하는 모습을 뉴스에서 만나보세요!


포스코DX에서는 회의나 외근 중에 갑자기 사내 경영 자료가 필요하면 AI업무비서를 씁니다. AI업무비서에게 질문을 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기 권한에 맞는 업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덕분에 기존에 PC 시스템으로 정보를 찾을 때에 비해 업무 결정과 추진 속도가 매우 빨라질 수 있었죠!


KBS 뉴스에서는 AI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접목해 업무 자동화 범위를 확장하는 기업의 이러한 추세에 주목하며, 앞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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